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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Stream 알림 API 연동 시행착오 기록

PayStream 프론트엔드(PayStream-web)를 백엔드와 처음 연결하는 과정에서, 알림 서비스를 기준으로 게이트웨이 연동을 검증해 봤다. 이번 글은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지금 시점에서의 완료 기준을 정리한 기록이다. 배경 백엔드는 포크한 PayStream을 사용한다. Kafka, Spring Cloud, API Gateway로 구성된 MSA 구조이고, 프론트는 Next.js 15 기반의 PayStream-web이다. 도메인은 숙소·특가 쪽으로 UI와 목 데이터를 먼저 맞춰 둔 상태였다. 연동은 알림 서비스부터 시작했다. 우선 으로 연결 여부를 확인하고, 이어서 로그인 토큰을 붙인 호출까지를 1차 목표로 잡았다. 알림 연동 단계 1. 경로 이해 브라우저에서는 각 마이크로서비스 포트를 직접 호출하지 않는다. API Gateway 한 주소만 사용한다. 로컬 환경 기준으로는 이다. 알림 API는 프리픽스로 들어오면, 게이트웨이가 notification 서비스의 로 라…

2026.04.25
troubleshooting#paystream#notification#nextjs#api-gateway#troublesho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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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Stream 알림 연동 우선순위 재정리

PayStream 알림 기능을 설계하면서, 처음엔 앱 푸시를 1순위로 두고 진행하려 했다. 그런데 프론트가 네이티브 앱이 아니라 웹뷰·PWA 조합이라는 점이 드러나면서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해야 했다. 이번 글은 그 과정에서 확정한 알림 연동 로드맵을 정리한 기록이다. 처음 생각했던 우선순위 앱 푸시 알림 — 특가 알림 등 실시간성이 중요한 알림 이메일 알림 — 공지, 서비스 안내 등 빈도·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알림 웹 푸시 알림 — 선택 사항 우선순위를 바꾼 이유 PayStream-web은 네이티브 앱이 아니라 웹뷰 + PWA 구조다. 이 조합에서는 앱 푸시에 필요한 토큰·인증 방식을 바로 적용하기 어렵다. FCM을 쓰려면 네이티브 껍데기까지 고려해야 하고, Web Push를 쓰려면 PWA와 Service Worker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채널 구현보다 먼저 API 연동과 인증 흐름을 검증하는 편이 맞다고 판단했다. 재정리한 연동 순서 1. API 연동 (가장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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